오쇼 라즈니쉬 21일간 명상을 하는것의 잇점
2009/12/29 20:45
오쇼는 21일간 명상을 하는것의 잇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음...
자리잡는데는 적어도 7일은
걸릴 것이다.
그러면 그 다음
7일간은 새로운 차원을
또 그다음
7일간은 완전히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21일은 마음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 바꾸는데 딱 걸리는 시간이다.
현대의 삶이 더욱 복잡해지고 열광적(흥분적)으로
됨으로서
붓다의 시대에서 보다도 조용히 앉아 있는 것과 마음을
가라 앉히는 것이 더욱 어렵다.
정화적인 방법들은 현대의
발명품이다.
붓다 시절에는 그런것들은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그렇게 억압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연스러웠다.
그들은 원시적인 삶을
문명화되지 않은 자연적인 삶을 살았다.
이 정화적인 방법들은 그대의 참을성 없음.. 그대의 조급함... 그대의 억압을 버리는데 간단한
방법들이다.
현대인을 위해 나는 정적인 명상이 아니라 동적인 명상을
강조한다.
그대의 에너지는 행동으로 나타낼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정화(카타르시스)가 필요하다.
너무 많은 행위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에너지를 흐르게
하라.
그대는 행동을 통하여 존재속으로
녹아들어가라.
그리고 에너지가 가 버렸고 그대가 릴랙스(휴식)되었을
때. 그러면
침묵하라........
-오쇼 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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